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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비움 #18 미니멀라이프1000개 비움?#18네이버 미니멀라이프 카페에 가입했다 매일매일 올라오는 글을 보며 흐믓해한다.사람들이 비우는데 왜 내가 흐믓하지? 하는데 비워지는 물건들을 보면서 우리집 물건이 비워진게 생각나서 흐믓해진다. https://cafe.naver.com/simpleliving 미니멀 라이프 : 네이버 카페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심플 라이프.cafe.naver.com 미니멀라이프 카페에서는 1000개 비움 게임을 진행한다.물건 1000개를 비우는 미션인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진행하고 있었다. 나는 갯수는 세지 않았지만 대략 500개는 비우지 않았을까 싶다.나눔, 비움, 기부 등 다양하게 비우고 있다. 물건을 들일때는 생각해서 신중하게 들인다.지금까지 들인 물건은 위생용품 등.. 2026. 10. 13.
일회용품, 사은품 등 정리하는 날 #17 미니멀라이프 기록 여행가기 전 일회용품 정리 #17미니멀라이프 기록1박 2일 여행을 가기전에 집에 있는 일회용품, 사은품, 호텔에서 가져온 용품들을 확인했다.정말 잡다하게 많았다. 내가 쓰지 않고 있던 물건들이 아직도 많은 것이다. 사소한거라 나중에 치워야지, 이거 나중에 쓸거야 하면서 하나둘씩 모았던거다. 하지만 여행갈때마다 까먹기도 하고, 요즘 숙박하는 곳에는 일회용품, 다회용품으로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등 다 구비가 되어 있기에 다시 가져오곤했다. 그래서 대책을 세웠다. 이번 기회에 집에서 사용하고 없애자. 내가 여행을 1년에 10번 정도 간다 치면, 지금 집에서 사용하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등을 공병에 담아 가기로 마음 먹었다. 집에 있는 일회용품을 집에서 사용하기 시작.먼저 눈에 보이는 치약.. 2026. 10. 12.
[미니멀라이프] 연휴에 여행가기 전 집 확인 하기 #16 미니멀라이프연휴에 여행가기전 집 확인하기#16 미니멀라이프기분 좋은 하루 시작 일주일전 지쳐버린 미니멀라이프 글을 썼다. 바로 이 글...! 지쳐버린 미니멀리스트 D-65 #10 미니멀라이프 기록 지쳐버린 미니멀리스트 D-65 #10 미니멀라이프 기록미니멀라이프 3달째D- 65 3달째 미니멀라이프를 실행중이다. 잠시 아픔이 찾아왔다. 너무 생각이 집에 쏠려있다보니 집에서 쉬는 시간이 온전하지 못한것같다 무언가를 비워야할것만 같은 느낌open29.tistory.com 내가 너무 미니멀라이프에 집중하다보니집에 있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 아니라 치워야할 것들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점점 변화되니 지쳐갔다. 그래서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홀로여행. 누구와도 단절된 나만의 공간에서의 쉼이 필요했다.. .. 2026. 10. 12.
오늘도 해낸 미니멀라이프 비움 #15 기록 비움의 기록#15미니멀라이프 기록 두피케어 0원 선물하기 T데이 수요일마다 쿠폰을 주는게 있는데 이번에는 아로마티카 제품 쿠폰을 받았다.내가 사용하고 좋은것을 친오빠한테 선물하려고 사이트 들어갔다가배송비도 붙고 해서 토스페이로 알아보다가 0원에 당첨된것. 그래서 바로 오빠에게 보냈다. 100원도 토스페이에서 충전해줘서 바로 구매가 가능했다. 0원 구매하기 당첨된건 처음이자나! 그래서 0원 지출에 성공했다. 선물도 주고, 0원 지출을 하고. 여행용으로 샴푸, 린스 구매하려는 욕구를 참고(집에서 사용하는 샴푸, 린스를 가져가려고 한다.) 0원 지출에 성공했다. 요즘 0원 가계부를 보면 기분이 좋다. 매달 빠져나가는 것빼고는.. 다음에는 신용카드를 없애야하는데 경차 할인과 다양한 할인이 나에게.. 2026. 10. 11.
AI 글이 많아졌다. 보는 글은 많은데 공감이 되지않는다 AI 글을 읽으면서 수많은 정보가 있구나 내가 흡수할 수 있는 정보는 몇개 되지않는데...계속 읽다보면 아까는 무엇을 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우리 삶에 수많은 정보가 필요하지 않다는걸 깨달았다 주말 아침 영화를 보러 나갔다. SNS를 탈퇴하고 어플을 삭제하니 집에서 뭐할까를 고민하게되고 밖으로 나가게되는것같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삭제하고 나니 세상이 달라진 느낌이랄까. 영화 - 디거 를 보고 난 후 내가 보는 세상이 어떤 세상일까를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내가 살아가야할 방향성은 무엇일까를 생각했다. 나는 하고 싶은게 많지만 실행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사람이다. 그래서 현재 내가 할 수 있는일을 하려고 노력한다. 2026년은 나를 정돈하는 시간을 갖는다 가 1순위다.. 2026. 10. 10.
환절기 감기조심! 새벽에 절가서 108배 #14 미니멀라이프 새벽에 108배 #14 미니멀라이프 기록 요즘 햄버거에 꽂혀 주문해서 먹었다. 3일 연속 먹고싶은건 먹어야하는 나이...30대... 헷안먹으면 생각나니까 먹어줘야된다 ^_^ 미니멀라이프 하면서 집에서 정말 많이 움직인다.그만큼 칼로리 소모도될 뿐만아니라 사실 집에서 정신없다. 집은 깨끗해지고 있지만내 머릿속은 비워야한다는 생각에 온통 꽉 차있는 것 같다. 옷방 정리를 하면서 속이 좀 후련했다. 내가 가지고 있지않아도 될 물건들이 정말 많았구나내가 지속적으로 입지 않는 옷들도 많구나이제 보내줄 때구나. 내가 가지고 있어야할 옷 몇가지빼고는 다 보내줘야지. 하니 마음이 편했다. 출근하면 매번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니 가끔 나가서 누구만날때 입는 옷 빼고는 전부 보내주기로했다. 엄마가 사준옷나중.. 2026.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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