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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자기관리(명상, 108배 등)

직장은 내가 어디에 어디쯤에 있는지 시간을 주지 않는다.

by open story 2026.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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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블로그 글에서 이런 문장을 봤다.
 
직장은 내가 어디에 어디쯤에 있는지 
시간을 주지 않는다.
 
직장...!
10년째 직장을 다니면서
"여길 벗어나야지"
"사업을 시작해야해" 
나는 직장과 맞지 않아 하면서 살아왔다.
 
나가야지나가야지 하면서도 계속 직장생활을 했다.
 
매달 나오는 월급과 
안정적인 루틴과 
사람들과의 어울림을 좋아했던 것 같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유로움이 없음의 스트레스를 받고 지냈다.
 
하루 빨리 벗어나야지 하는데도
타이밍과 용기가 부족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내년엔 꼭 사업을 시작할 것이다. 
올해 정리할것들을 정리한 후 
내년에 계약을 하고 나의 사업, 나만의 사업을 시작할 것이다. 
 
 
직장은 내가 어디에 어디쯤에 있는지 가르쳐주지 않으니
직장을 벗어나 내가 어디에 어디쯤에 있는지 알아볼 생각이다. 
 
언제든 나갈 준비가되어있는 내가되길 바라며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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