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옷방은 비워도 비원도 비워지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든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가장 마지막에 정리해할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겠다.
2026년 8월 초 부터 시작한 미니멀라이프 실천.
시작하면서 안입는 옷들을 판매하기위해 무신사 유즈드 백을 신청했다.
이때 보낸것만 50벌이 넘었고,
굿윌스토어에 보낸 옷도 150벌 정도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옷을 가지고 있다. (충격)
그동안 사놓고 입지않거나 아끼거나 한두번 입었던 것들이 쌓여 있었음을 알게된거 같다
현재 유즈드 백에서 판매한 옷은 38벌 중에 5벌
순 이익은 2만원 정도 되는것같다.
무신사에서 7,000원도 기본으로 가져가면서 수수료도 받기 때문이다.
나는 돈에 이의를 두지 않기도했다.
누군가가 잘 입기를 바랄뿐이다.
무신사 유즈드 백 신청부터 수거까지 단 5일 #미니멀라이프실천
미니멀라이프 실천기#무신사유즈드백 2개 보내기(30벌정도) 미니멀라이프 실천하기 두번째중고 옷 팔기 : 무신사 유즈드백 / 차란 어플 수많은 옷을 항상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몇년째
open29.tistory.com
내 옷장에서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운동복
요가복, 런닝복으로만 정말 많은 옷을 가지고 있다.
사실 운동은 매일매일하는것이기에 후회하진 않지만
옷을 조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런닝복을 판매하고 있다.
(당근에서 잘 팔림)
운동복은 잘 팔리고,
옷은 그래도 한두개씩 팔리고 있다.
이 공간은 천천히 차분히 정리할 것 같다.

기부물품 정리하기
손이 가지 않는 옷들을 기부하기로했다.
애정하던 옷들도 있었고,
면접보려고 나두던 정장바지,
안입게 되는 티셔츠 등
정리를 시작했다.
허리 사이즈가 커서 많이 못 입었던 뉴발 츄리닝
안녕~

보풀이 많이 일어난 정장바지
겨울에 입기에 너무 좋았는데 이제 보내줄게

이번 가을에 한강갈때 한번 입으려고 아직 보류중이다.
아끼는 옷이기에 더 애정가지만
일년에 한두번 입으려고 남겨놓기에는 부피가 크다

여름에 잘 입었던 5부 바지
통이 너무 커서 하체가 더 커보여 올해만 입고 보내주기로했다.
이제부터 깔끔하게 입고 다니는 내 자신이 되기 위해

당근에 판매한 런닝 티셔츠
1~2번 입었는데
흰색 런닝 티셔츠도 있기에 하나는 보내주기로했다.
가장 깔끔하고 새거 같은건 당근으로 판매하고 있다

입고 싶어서 남기려고 몇달을 고민한 녀석
깔끔하고 예쁘고 편안하지만
나한테 안어울려서 보내주려한다.
안녕

오늘도 비움실천 완료!
모자, 요가복, 악세사리함 비움 #2 미니멀라이프 기록
요 근래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집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다 이것도 있었지 하면서 비우는 내 모습이 마음에 든다 비워진 나의 집이 시원하게 느껴진다 맥시멀리스트가 미니멀 라
open29.tistory.com
에코백 비움 #1 미니멀라이프 기록
기록을 통해 나의 삶의 변화를 알아가보려해요. 사실 미니멀라이프를 7년(?) 전부터 시작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온갖 핑계와 상황이 따라 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제가 혼자
open29.tistory.com
'미니멀리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신사 유즈드 판매 5개, 요가복 비움 #5 미니멀라이프 기록 (0) | 2026.09.11 |
|---|---|
| 싱크대 비움 #4 미니멀라이프 기록 (0) | 2026.09.08 |
| 에코백 비움 #1 미니멀라이프 기록 (0) | 2026.08.23 |
| 실제 미니멀라이프를 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고, 실천하는것 (0) | 2026.08.22 |
| 미니멀라이프 실천하면 좋은 점: 비우는 순서부터 실제 후기까지 (0) | 2026.08.21 |